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문화가 있는 삶,
예술이 넘치는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2003년 창단된 종합예술단체이다.
2003년 창단 이래로 무용, 기악, 풍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전통 문화예술 원형의 전승과 보존에 힘쓰고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멋과 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레퍼토리를 창작하여 전통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2년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예술문화단체 선정 및 한-중 합동예술공연 개최하였으며, 2018년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공연 참여, 2025년 중국 화이베이시 교류 20주년 기념 초청공연 등에 참여하였다. 서울시, 수원시, 전시 등 타 지자체와 문화교류사업(MOU)을 통해 기획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더 나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프랑스, 헝가리, 벨기에, 일본, 중국 등 다수의 해외 주재 한국대사관 초청공연을 통해 한국 고유의 문화예술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